아들이 차를 사는데 큰 걸림돌이 생겨서요

차 명의는 남편.실사용자는 아들 인데요

남편명의로 할인을 받아서 계약했어요

문제는 남편카드로 결제.차 금액은 아들이

아빠통장으로 입금 그래야 카드값 나가니ᆢ

제가 현금결제 하자고 증여문제 될수있다.하니

문제가 될게 없다고 하는데

사실 아들과 제가 10년거래로 보면 5000까지

다 채워졌거든요.아마 더 넘을수도 있겠고

그간 10년을 계산한다는게 복잡해서ᆢ

남편은 아들과 저의 돈거래를 몰라요.

돈거래내용은 제명의로 적금 가입해서 다시 아들한테 돌려줬거든요.한4000정도요

제가 제명의로 한게 큰 잘못인걸 뒤늦게 알았네요

증여를 전혀 몰라서 ᆢ

10년간5000이라는걸 몰랐어요.

아들이 환경상 멀리있고 은행가기 복잡해서 제명으로죄다

가입을 해서 되돌려주니 이게 증여가 되는걸 몰랐어요.

에고ᆢ지금 고민 한바가지 하고있어요

분명 남편이 알면 통장거래 보자할테고 싸울듯해요

뭐라고 거짓말 이라도 해서 증여세 안나오게

차 대금을 결제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ㅠ먼저 머리가 복잡하시겠네요ㅠㅠ앱으로 소유자를 바꿀순있지만 남편분한테 잘 말할시면 남편분도 아들이라고 생각하면

    괜찮으실것같아요!

  • 증여 문제를 생각 하지 않으셨군요... 

    차명의 소유자를 변경하는 방법도 있고 현금을 인출해서 아들분이 아버님께 입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것은 아버님께 말씀드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들이 차량구매를 한건데 아버님도 이해 하실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금 번거러울수 있지만 아드님이 현금을 인출해서 아버님께 드리고 그돈을 아버님 통장에 직접 입금하는 방법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