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여년째 만나는 고향친구들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것 같아 지네요. 모두들 삶이 힘들어서 일까요?
20여년째 만나는 고향친구들과의 관계가 예전만 못한 것 같아 지네요. 종전에는 매달 1번씩 10여명이 모였는데, 요즘 건너뛰기 한 달도 있네요. 모였다하면 5~7명이고 모두들 삶이 힘들어서 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삶이 힘들어 그럴수도 있고 친구 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관계가 소원해 질수도 있습니다. 그 외 회사 사정으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워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들수록 여유를 가지며 서로 만나면 좋겠지만 삶이 만만하지 않는 게 서글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나이를 먹다보면 삶이 힘든 것도 있고 또 가정이 있다 보니 예전처럼 자주 모이기도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몸도 마음도 삶도 다 힘들죠 ㅎㅎ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봐도 친구들을 보면 반갑도 좋더라구요~^^
20여년채 만나는 고향친구들관계는 예전과는 다를 듯 합니다. 각자의 우선순위가 달라지니까 그런듯 합니다. 친구가 좋긴 하지만 가정사. 회사 등 다양함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삶이 힘들거나 바빠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가장 그런게 크지요~~ 건강도 안좋을 수도 있고요~~ 일단 마음적으로 여유가 어없다면 누군갈 만날 생각이 안들거든요 ~~
오랜 친구들과의 만남이 줄어드는 것은 서로 바쁘고 각자의 사정이 많아져서일 수 있습니다. 예전만큼 자주 보지 못해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