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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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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털이 많이 나는 사람과 많이 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몸에 털이 많이 나는 사람과 많이 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사람마다 털많은사람은 왜 그렇고 털이 없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는 인종과 유전적인 차이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데 구석기 시대부터 북반구의 추운 지역에 주로 살던 사람들의 경우, 야생 동물 처럼 털이 많고 지방 축적이 많으며 눈두덩이 안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반대로 적도 부근의 더운 지역에 터를 잡은 사람들의 경우 점차 털이 줄어들고 더위에 적응하기 위해 지방이 김소하고 마라고 키가 큰 체형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이런 사람들이 자연선택에 의해 주로 살아남으면서 세대를 이어오면서 자손에게도 그런 특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몸에 털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고, 많이 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런 것인지 궁금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몸에 털이 나는 정도가 다른 것은 호르몬 변화,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모낭이 얼마나 분포되어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며, 모낭이 많은 사람은 아닌 사람과 비교해서 털이 더 많이 자랄 수 있습니다. 또한, 남성 호르몬 등이 많이 분비된다면 털이 굵으면서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털이 많이 나고 안나고의 차이는 결과적으로 유전적인것입니다. 모낭에서 털이 많이 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면 털이 많이 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