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키 큰 사람을 롱다리라고 했는데 지금도 롱다리, 솟다리 표현 사용하는가요?

과거 신체비율이 좋고 키가 크거나 다리가 긴 경우 롱다리 표현을 했습니다. 반대로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은 경우 숏다리 표현을 했습니다. 지금 시대에도 롱다리, 숏다리 표현을 사용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사람 키에 대해서 롱다리와 숏다리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해 왔습니다만 요즘에는 롱다리와 숏다리라는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 롱다리 라는 표현은 최근에는 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장신이라는 표현을 그냥 쓰는 등 키 큰 사람들의 비중이 많아져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 말그대로 다리가 길다/짦다 는 영단어 이기 때문에

    뜻이 통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입니다

    원래도 다리만 보고 쓰는 표현은 아니었기 때문에 요즘은

    체형이 좋다, 모델같다 같은 식으로 몸 전체적인 표현을 주로 사용합니다

  • 한때 90년대에 롱다리 숏다리 굉장히 유행했었죠.

    지금은 롱다리 숏다리는 표현은 거의 젊은세대들은 하질않고

    90년대 세대들이 가끔씩 쓰는것 같습니다.

  • 그렇게 표현은 하셔도 상관은 없지만 그냥 키가 크다, 작다 이런 표현은 많이 쓰는 거 같아요 과거에 비해서 롱다리, 숏다리 표현은 현재에는 많이 사용을 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 과거에는 그런말을 자주 사용했지만 지금은 키 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롱다리라고 하기보다는 비율이 좋다고 말하죠. 아직도 키가 작은 사람들에게는 숏다리라고 하지만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