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배달 음식은 나트륨과 지방이 높긴 해서 건강을 위해 직접 요리를 시작하시려는 결심을 환영합니다.
[메뉴] 요리 초보 자취생에게는 영양소가 균형이 잡혀 있으면서 조리가 단순한 원팬 요리를 추천드립니다. 단백질이 많은 두부 간장 계란밥과, 식이섬유와 탄수화물을 모두 섭취가 가능한 참치 양배추 덮밥, 시판 소스에 닭가슴살을 더한 파스타는 실패 확률도 낮고 영양 밀도가 높은 편입니다.
[채널] 요리를 따라하시기 좋은 유튜브 채널로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직관적인 레시피를 알려주는 백종원의 요리비착, 자취생 맞춤형 간단 요리를 보이는 하루한끼, 실용적인 팁을 제공하는 1분요리 뚝딱이형을 추천드립니다.
[양념] 자취방에 기본적으로 갖추셔야할 필수 양념은 진간장, 액젓, 고추장, 된장, 소금, 설탕, 맛술,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식용유, 굴소스가 있습니다. 식재료는 보관이 길고 활용도가 높은 계란, 양파, 두부, 대파와 냉동 보관이 좋은 닭가슴살, 돼지 앞다리살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쉬운 요리부터 시도하셔서 점차 채소 비중도 늘려서 건강한 식탁을 완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