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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궁금증

세상만사 궁금증

식사를 할 때 쩝쩝 거리면서 먹는 사람들 왜 그런지 알 수 있나요?

개인적으로 조용하게 먹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렇게 먹는게 예의라고 배워서 식사할 때 쩝쩝 거리면서 식사하시는 분들 보면 죄송하지만 밥맛이 떨어집니다. 좀 없어보여요.

하지만 개인적인 식사 방식이라 뭐라고 강요할 수 없는데 식당이나 이런데를 가면 생각보다 많던데 무엇 때문인지 원인을 몰라서 궁금하긴 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훤칠한베짱이163

    훤칠한베짱이163

    그냥 습관이라고 보면 좋겠습니다 ㆍ가령자랄때 가정교육을 잘못 받아서 보통 그럴수가 있겠지요ㆍ그리고 학교에서 예절교육을 못 받아서 그런수도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옆에서 타일러 주는사람이 있으면 고칠수 있습니다

  • 쩝쩝거리는 습관은 스트레스 해소나 습관적인 행동일 수 있고,

    일부는 소리나 식감 자체를 즐기기 위해서일 수도 있어요.

    또, 배려보다는 본인만의 식사 방식이기 때문에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아요.

    물론, 다른 사람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겠지만,

    습관이기 때문에 강제로 바꾸기 어렵기도 하죠.

  •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죠 보통의 사람들은 식사예절을 배울때 크게 소리 내면서 먹지 말라고 배우죠 쩝쩝짭짭 소리내면서 먹으면 같이 식사하는 사람이나 주변 사람들이 불쾌할수도 있습니다. 혼자서 먹을때야 소리를 내면서 먹든 뭘하든 상관없지만 같이 식사를 할때나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식당등에서는 최대한 조용히 먹는게 매너입니다

  • 뭐 어릴 때 가정교육을 못받은 거겠죠

    그런 거 옆에서 알려주지도 않았을 것이고

    어릴 때부터 그렇게 식사를 해왔을겁니다

    그러니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느낄거고요

  • 식사를 할때 쩝쩝 거리고 먹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그렇게 식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누군가가 알려주지 않으면 개선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 식사를 할때 쩝쩝 거리면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식사 습관을 잘못 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식사를 할때 배려를 할줄 모르는 사람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어려서 부터 식사 예절을 꼭 가르쳐 주는게 좋습니다.

  • 쩝쩝거리며 먹는 습관은 어릴 때부터 배운 식습관이 그대로 굳어진 경우가 많고 입을 다물고 씹는 습관이 체득되지 않은 경우입니다.

    또 일부 사람우 소리를 내는 것에 무감각하거나 타인의 반응에 둔감한 성향일 수도 있습니다.

    문화적 차이나 가정 내 분위기의 영향도 크며 타인 배려보다는 개인 편안함을 우선시하는 태도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가정에서 어떻게 배우셨는지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어떤 집에서는 소리내서 먹는걸 별로 신경안쓰고 키우시는 곳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나이드신분들 중에는 소리내서 먹는게 맛있게 먹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개인차이긴 하지만 음식 먹을때 입술을 완전히 닫고 먹는 습관이 안되신 분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처럼 조용히 먹는게 예의라고 배우신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신 분들도 많은듯합니다.

  • 식사할 때 쩝쩝거리는 소리는 사람마다 습관이나 문화 차이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아요
    일부는 어릴 때부터 주변에서 그런 방식으로 먹는 걸 보고 자연스럽게 익힌 습관일 수 있고, 또 일부 지역이나 가정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문화일 수도 있구요
    또한 음식의 질감이나 맛을 더 잘 느끼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내는 소리일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많은 문화권에서는 식사 예절로 조용히 먹는 것을 권장해, 쩝쩝거리는 소리가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본인처럼 조용한 식사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집중력과 식욕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어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결국 이런 습관은 개인차이며 강요할 수 없지만, 공공장소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 입을 다물어서 씹으면 솔직히 많이불편하기도하고 무의식적으로 입을벌리고 쩝쩝거리며 먹는사람들이많습니다. 무의식이예요.

  • 생각보다 쩝쩝 소리를 내시는 분들은 자기가 그런 소리를 내는지 인식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먹을 뿐이지요. 이 부분은 과거부터 습관이 몸에 밴거라서 바꾸기도 쉽지 않습니다.

    다만 가까운 지인이라면 기분이 나쁘지 않은 선에서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