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배터리 잔량이 줄어드는 게 불안해서 스마트폰을 수시로 충전하여 항상 100% 상태를 유지하는 습관이 있는데 이렇게 쓰면 배터리 수명이 빨리 닳아서 안 좋을까요?

배터리가 50% 밑으로만 떨어져도 불안해서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항상 충전 케이블을 꽂아둔 채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리튬이온배터리는 계속 충전기를 꽂아둬도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어서 괜찮다던데, 예전 폰들처럼 100% 완충 상태를 계속 유지하며 써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충전 방지 기능이 있어 안전에는 문제가 없지만, 100% 완충 상태를 오래 유지하면 배터리에 높은 전압 스트레스가 가해져 수명이 더 빨리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배터리 수명을 길게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스마트폰의 배터리 보호(최대 80~85% 제한) 기능을 켜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택된 답변
  • 폰배터리충전 100%로하면 배터리성능떨어진다고해서

    저는 80%만 충전되게 설정해놓고 충전해요

    그렇게 해놓으면 폰 오래사용가능하대요

    저는 80%로해서 사용중이구

    배터리 6%남아도 불안해하진않지만 꺼지면 걱정은되긴해요

  • 예전 폰들처럼 100% 완충 상태를 계속 유지하며 써도 되기는 합니다.

    요즘은 설정에 들어가시면 배터리 설정에서 완충 상태면 충전이 더 안 되는 기능이 있는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의 100% 충전 상태 유지는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완충된 상태에서 충전기를 계속 꽂아두면 높은 전압과 열이 발생해 배터리에 큰 부담을 줍니다.과충전 방지 기능: 스마트폰에는 전원을 차단하는 칩이 있어 폭발 같은 안전사고는 막아줍니다.배터리 수명 저하: 안전 기능과는 별개로, 100% 상태를 길게 유지할수록 화학적 노화가 빨라집니다.권장 사용법: 배터리 잔량을 20%~80% 사이로 유지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배터리 보호 기능: 삼성 갤럭시나 아이폰 등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배터리 보호' 또는 '최적화 충전' 기능을 켜두면 80~85%에서 충전이 멈춰 수명을 두 배 가까이 오래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