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시골보다는 수도권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이가 공부에 제법 소질이 있고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아이의 대학진학을 위해서는 지방에있는 시골보다는 수도권으로 이사를가서 자녀 뒷바라지를 하는게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히려 대학 진학을 위해서 농어촌으로 이사하는 집도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이 대학 입학을 할 때 유리한 점이 많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수도권 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 경쟁이 심화되고 그만큼 아이의 적응에 따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와 잘 의논을 해서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대학 진학 통계를 보면 우리나라 SKY대학의 60~70%가 수도권 출신이 많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공부에 대한 소질이 있다 라고 한다면 '

    환경의 특성상 시골보다는 도시권이 학습을 하는데 더 좋을 순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교재 및 서적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시골 보다는 도시권에서 찾는 것이 수월하기 때문 이고,

    사교육을 위한 학원 역시도 시골에서 찾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도시권이 더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집중력이 좋고,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빠르다면

    학교가 어디에 있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시골보다는 수도권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수도권에 인구 5분에 2가 몰려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박수진 유치원 교사입니다.

    수도권에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의 교류가 가능합니다. 이런 다양한 환경은 아이의 가치관 형성과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스빈다. 수도권은 문화, 예술, 과학 등 다양한 경험ㅇ르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이런 경험은 아이의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수교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많고 다양한 학원 및 특화된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환경을 아이가 공부한느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두건에는 좋은 학력과 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학교들이 많습니다. 학교의 교육 수준이 아이의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 가지를 고려하기는 합니다.

    1. 지방의 지역균형 제도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 일부러 지방으로 가기도 합니다. 이 경우, 중학교 때부터 거주 등 여러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거주 연도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2. 반대로 수도권으로 가는 것은 좋은 학군, 학원가가 있는 쪽으로 가기 위함인데 요즘에는 인강이 워낙 잘 발달되어 있어서 굳이 이 이유로 전학을 가는 건 큰 매력이 있나 싶기는 합니다.

    3. 요즘은 학원 자체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추세이기 떄문에, 여러 가지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