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간 이동수단이 없어졌는데, 전쟁시 북한이 내려올방법은 해상밖에 없는게 맞지요?

최근 북한이 남한과 연결된 도로와 철도 모두 없애버렸잖아요. 그러면, 만약 전쟁이 나면, 북한의 전차나 이동수단은 남한으로 넘어오지 못하겠네요. 결국 해상으로 실어서 오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북한 육로가 끊어졌지만 북한이 다시 남침을 한다면 미사일, 곡사포 등으로 먼저 선제 공격을 하고 지상 무기나 병력 남하를 위해 끊어진 육로 복원하는데 시간이 크게 걸리지 않습니다.

  • 전차가 도로를 통해서만 내려오지는 않을겁니다. 전차는 어디든 주행할 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에 도로나 철도가 아니더라도 넘어올 수 있죠. 지상군은 어느곳에서든 길이 될 만한 곳이 된다면 넘어올 수 있고, 해상으로도, 공중으로도 넘어올 수 있을겁니다.

  • 질문자님의 말씀을 하신 것처럼 남북 간의 연결이 되었던 철도와 도로를 북한이 직접 끊은 상태이기 때문에 말씀처럼 내려오는 것이 쉽지 않을 겁니다

    그 이야기는 반대로 우리가 올라오는 것을 방어 하는 수단으로 인식 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북한에 모습에서 나온 결정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북한이 남침을 한다면 말씀처럼 바다를 통할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남은 길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과 북한을 잇는 도로가 파괴되었을뿐입니다 내려오려고 하면 얼마든지 내려올 경로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대한민국과 북한이 서로 남남처럼 종전 선언하고 그냥 갈 길 갔으면 좋겠어요 평화롭게 살고 싶네요

  • 도로와 철도가 없어도 넘어올 구간은 많이 있다고 보입니다. 과거에는 철길이나 도로가 지금보다 나쁜 상황에서도 전쟁이 발생했기 때문이죠

    현재에는 공동경비구역 통로도 남아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