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놀래킬때 왜 웃음이 나오는 걸찌? 사람에 따라서는 기분이 나쁠수도 있을텐데?

제 여동생이 학창시절 남학생들이 헉!! 벌레 다 벌레?

그럼 여자들의 비명 꺄악~~! 하는 소리에 왜그리 재밌어라 하는지

기분 참 나빠라 하는 말을 많이 듣곤 했습니다.

거참 희한한게 유투브나 틱톡에도 몰카 영상에 보면

사람 지나는 거리에 인형분장 또는 가발 분장 같은거 이상하게 해놓고서

갑자기 확 ~ 움직일때 여성분들 이 놀래서 꺅 소리 지르는게

웃음이 나와서 자꾸 나도 모르게 재밌어서 계속 중독성으로 보게 되더군요...

근데 이건 사람에 따라서는 좀 기분 나쁠수도 있겠지만

그냥 재미로 웃어 넘기는 일도 많은데

선을 넘는 행위만 아니면 될일 이겠지만

문득!!! 이런게 왜 특히 여성분들 크게 소리 지르는 게 웃음이 나오고

재미를 느끼게 되는지 라는 나도 모르게 나오는 알수 없는 심성이라 할까요?

왜 그런 느낌으로 자꾸 보게 되는걸까 라고 심리적 설명 답변 가능할련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놀림이라는게 우리의 일상적인 모습에서 벗어난 모습이라 신기하다 라는 의미에서 재미있다 라는 의미로 변한 것 같습니다. 평소와 같은 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움에서 나오는 것이 재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