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길에 스티커 붙이는 사람들은 수당이 있나요? 아니면 자선의 목적인가요?
길에 판을 세워 놓고 칸을 나눠 놓은 상태로 고정을 한 곳에 스티커를 붙여 달라고 색이 있는 스티커를 4개 준비해서 각자 참여를 해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수당을 받고 일하는 사람인가요?
예를 들어서 친환경 관련 설문 참여 등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면 스티커를 붙여 달라고 하는 사람은 친환경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으로 생각이 많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수당을 받고 설문 조사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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