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스티커 붙이는 사람들은 수당이 있나요? 아니면 자선의 목적인가요?

길에 판을 세워 놓고 칸을 나눠 놓은 상태로 고정을 한 곳에 스티커를 붙여 달라고 색이 있는 스티커를 4개 준비해서 각자 참여를 해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수당을 받고 일하는 사람인가요?

예를 들어서 친환경 관련 설문 참여 등의 내용이라고 생각을 하면 스티커를 붙여 달라고 하는 사람은 친환경 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으로 생각이 많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수당을 받고 설문 조사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처음엔 저게 뭔가 했었는데요

    알바사이트에서 뭔지 알게 됐습니다.

    그냥 일반 아르바이트구요 정직원으로도 일할 수 있고

    스티커 붙여달라고 유도하면서 후원해 달라고 하는겁니다.

    후원 1명당 얼마의 수당이 있고 그런거고요

  • 알바입니다.

    그거 스티커 붙이면 기부 또는 후원을 해달라고 하는데요.

    결국 그런 기관은 후원금이 제대로 쓰이지도 않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