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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3선 국회의원을 하다가 청와대에서 일을 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 사람을 보다 보니 궁금해져서요. 같은 3선이라도 그 지역에서만 이름이 알려진 무명의 의원도 있고 전국적으로 알려지는 의원도 있다보니 어떤 차이가 있어서 그럴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앵무새138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지역구에서 뽑혀 그곳에서 조용히 국회의원의 역할을 하는 의원이 있습니다.
반면 청와대 대변인이나 대통령 비서실장 또는 당대표 등 사람들 눈에 띄는 역할을 하는 의원들이 있지요.
또한 부정부패가 드러나면 오명을 뒤집어 쓰는 의원들도 있지요.
국회의원이었다가 장관이나 부총리 등등의 자리에 뽑히면 사람들 인식에 변화가 생겨 인지도가 올라갑니다.
열심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사람들의 인지도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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