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진짜로다정한청설모님께서 올려주신 고민을 보니 정말 조마조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관련해 국가장학금에 대한 핵심 커트라인만 명확하고 간단하게 정리해 안내드리겠습니다 -!
국가장학금 성적 커트라인 (핵심 2가지)
국가장학금을 받으려면 직전 학기에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 진짜로다정한청설모님을 위한 핵심 구제 제도
현재 예상 성적(C+, F 등)을 보면 평균 B(백분위 80점)를 넘기 아슬아슬하거나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낙담하실 필요 없습니다 ~~~ 한국장학재단에는 다음과 같은 구제 제도가 있습니다.
신입생 특례: 대학교 첫 학기(1학년 1학기) 신입생은 성적 및 이수학점 기준을 아예 적용하지 않습니다. 즉, 이번 학기 성적과 상관없이 다음 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및 수령이 가능합니다.
C학점 경고제 (소득분위 기준): 만약 신입생 특례가 적용되지 않는 학기이더라도, 소득구간이 구간 이하로 낮은 편이라면 평점 B0에 미달해 C학점(백분위 70점 이상~80점 미만)을 받더라도 재학 중 총 2회까지는 경고 후 장학금을 지급해 줍니다.
F과목 재이수 전략: F를 받은 과목은 평점 계산 시 심각한 타격을 주지만, 다음 학기나 계절학기에 재이수하여 성적을 세탁하면 백분위 점수를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 1학년 1학기 신입생은 성적 커트라인 미달이어도 다음 학기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특례가 적용되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내일 성적이 공시되면 정확한 백분위 점수(80점 기준)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