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심한 스트레스, 여러가지 생각이 많거나, 우울감 등이 있을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기 증상은 치매의 전조라기 보다는 본인이 겪는 스트레스 등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치매는 뇌의 병적인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기억저하를 보입니다.
규칙적인 식사, 수면, 운동, 스트레스 해소 등 생활요법으로 증상 호전이 없다면, 가까운 신경과를 방문하셔서 병력청취 및 신경학적 검진, 적절한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