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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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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하는데요,어떤가요?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예선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한다고 하네요,

멕시코는 고도가 높고 고온다습한 곳이라는데요,우리에게 불리한 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이동거리만 보면 그래도 다른 나라들보다는 좋습니다

    지금 북중미 월드컵은

    이동거리가 가장 문제인데

    한 국가에서 다 치러지게 되면

    체력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물론 고산지대나 이런 기후적 특징으로인해 불리한 점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동거리가 줄어든 것이 더 큰 이득이라 보여집니다

    다른 나라들 이동거리를 보시면

    억 소리가 나실 겁니다

  • 아무래도 고도가. 높아지면. 산소가. 부족해져 운동선수들 에게는. 치명적인데요. 더 빨리지치고 집중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고도차이는. 최소 2주는. 현지에 가서 적응.훈련을. 해야한다고 하니 잘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듯. 합니다

  • 멕시코랑 경기를 하면 경기도 멕시코에서 할꺼고 거기는 홈이니 한국에게 불리한 환경은 맞습니다. 멕시코는 피파랭킹도 15위어서 한국보다 미세하게 우세하구요

  • 첫번째 경기를 유럽팀이랑 붙고 두번째가 멕시코 마지막이 남아공인데 이번 a조가 솔직히 다들 해볼만한 상대라고 생각해서 진흙탕 싸움이 될거같습니다 그 진흙탕 싸움 속에서 멕시코가 아무래도 홈이라 유리하겠구요

    한국 선수들은 일단 불리한건 맞구요 체력관리가 필수라고 생각 합니다 체력이 좌지우지 할거 같네요

  •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경기를 하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멕시코와 같은조에 속하면서 멕시코에서 3경기 예선전을 모두 하게 되었습니다.

    멕시코는 고지대에 속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몸관리를 잘해서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한국이 조별리그 전 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르게 되면서 환경 적응이 가장 큰 변수로 떠오릅니다.

    멕시코는 도시별로 차이가 크지만 전반적으로 해발 고도가 높고 공기 밀도가 낮아 체력 소모가 빠릅니다.

    습도와 기온이 익숙한 조건과 다르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홍가로서는 보험으로 삼을 핑곗거리가 있으니 나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동 스트레스는 적으니 적응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은 있으나 그 여유 시간을 술 먹으러 다니겠지요.

  • 불리할지 몰라도 유리할 수는 없는 환경입니다

    늘 연습하던 곳에서 경기를 치르는 쪽과

    원정경기를 뛰는 쪽에선 후자가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 고온다습은 다소 불리한듯 보이나 멕시코를 제외한 다른나라들은 어차피 다 같을겁니다

    다만 시차에 적응할 필요가 없고

    이동시간으로 체력소모를 뺏길 염려갗없는점들은 16강의 기대를 부풀게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