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리무
월드컵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하는데요,어떤가요?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예선 3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한다고 하네요,
멕시코는 고도가 높고 고온다습한 곳이라는데요,우리에게 불리한 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동거리만 보면 그래도 다른 나라들보다는 좋습니다
지금 북중미 월드컵은
이동거리가 가장 문제인데
한 국가에서 다 치러지게 되면
체력적으로 훨씬 좋습니다
물론 고산지대나 이런 기후적 특징으로인해 불리한 점도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동거리가 줄어든 것이 더 큰 이득이라 보여집니다
다른 나라들 이동거리를 보시면
억 소리가 나실 겁니다
아무래도 고도가. 높아지면. 산소가. 부족해져 운동선수들 에게는. 치명적인데요. 더 빨리지치고 집중력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고도차이는. 최소 2주는. 현지에 가서 적응.훈련을. 해야한다고 하니 잘 준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듯. 합니다
첫번째 경기를 유럽팀이랑 붙고 두번째가 멕시코 마지막이 남아공인데 이번 a조가 솔직히 다들 해볼만한 상대라고 생각해서 진흙탕 싸움이 될거같습니다 그 진흙탕 싸움 속에서 멕시코가 아무래도 홈이라 유리하겠구요
한국 선수들은 일단 불리한건 맞구요 체력관리가 필수라고 생각 합니다 체력이 좌지우지 할거 같네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경기를 하게 되는데
우리나라는 멕시코와 같은조에 속하면서 멕시코에서 3경기 예선전을 모두 하게 되었습니다.
멕시코는 고지대에 속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몸관리를 잘해서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국이 조별리그 전 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르게 되면서 환경 적응이 가장 큰 변수로 떠오릅니다.
멕시코는 도시별로 차이가 크지만 전반적으로 해발 고도가 높고 공기 밀도가 낮아 체력 소모가 빠릅니다.
습도와 기온이 익숙한 조건과 다르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홍가로서는 보험으로 삼을 핑곗거리가 있으니 나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이동 스트레스는 적으니 적응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은 있으나 그 여유 시간을 술 먹으러 다니겠지요.
고온다습은 다소 불리한듯 보이나 멕시코를 제외한 다른나라들은 어차피 다 같을겁니다
다만 시차에 적응할 필요가 없고
이동시간으로 체력소모를 뺏길 염려갗없는점들은 16강의 기대를 부풀게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