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병원을 못 가는 명절에 알아두면 좋을 응급처치 방법에 대해 알려 주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36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더더욱 명절에는 병원을 못 갈 수도 있잖아요. 혹시나 모를 상황에 대비해 여러 상황별 응급처치 할 방법에 대해 알려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의사입니다.

      도서지역이 아니라면 명절에도 진료하는 의원 외 응급실을 갖준 병원이 있습니다.

      잘 모르신다면 119에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응급조치라는게 너무 광범위해서 어렵겠습니다...

      일단 대증치료가 중요하고 (열나면 타이레놀등, 소화안되면 소화제 등등)

      화상 당하면 시원한 물에 충분히 식히고, 음식이 목에 걸리면 하임리히법 등등...

      각각 상황에 따라 잘 조치하시면 될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셔야 하겠습니다. 목에 이물이 걸려 숨을 못 쉬는 상황이 발생하면 119에 신고하고 하임리히법을 시행할 수 있으니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공휴일에도 응급의료센터 등은 진료를 합니다. 응급 처치가 필요할 정도의 상황이라면 혼자서 무언가를 하려고 생각하기 보다는 119에 신고하여서 빨리 응급실로 가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