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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살짝화기애애한잉어

살짝화기애애한잉어

40대 후반이 되니 체력이 많이 떨어지네요. 마음은 아직 30대 인데...

40대 후반이 되니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뭔가를 새로 하고 싶어도 힘드네요. 사무직으로 20년을 근무하니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게 생활화되어서. 운동하고 활동적인것이 부담스러워 졌네요.

새해부터 헬스를 하던 제가 즐기는 시니어 농구팀에 들어가서 운동을 해보던 해야될것 같아요. 항상 마음은 이렇죠.

체력 많이 떨어지실때 뭐부터 시작하셨나요.? 맘 잡고 활동하려면..... 뭐라도 시작하고 싶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겁나차분한크랜베리

    겁나차분한크랜베리

    저도 그런거 같아요 아이는 커가는디 함께 활동하다 보면 그날은 진짜 온몸이 쑤시고 방전되고 진짜 영양제를 입에 털어 넣는거 같아요. 화이팅 해봅시다

  • 가장 부담없이 할 수 있는 것이 러닝입니다

    다른 종목들의 경우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모임에 가입을 해야하고

    같이 모이는 시간들이 정해져있기에

    시간상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체력 관리를 위해서 혼자서 러닝을 하는 것이

    운동효과도 괜찮고 시간 제약도 없는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나이 들수록 체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시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면 어느 정도 회복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엔 아침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러닝을 하는데 예전 군대에 있을 때 아침 구보하는게 체력이 굉장히 도움을 줬던 것 같다는 생각이 다시 시작했는데 꽤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체력이 많이 떨어지는 걸 느낄 때 일단 잠부터 충분히 잤습니다 언제부턴가 유튜브나 sns 같은것 때문에 피곤함에도 밤에 휴대폰을 붙잡고 있느라 늦게 자고 그러다 보면 수면이 부족하게 되고, 하루 종일 체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잠을 충분히 잘 자니까 확실히 다음 날 컨디션도 다르고 체력이 체력이 딸린다는 느낌도 조금은 줄어드는 것 같았어요 뭐 운동도 해야 하고 영양 보충도 해야 하고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 잠부터 확실하게 질 좋은 수면을 늘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언가 해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세요~ 너무 힘들면 마음조차 안 생기는 경우도 많거든요! 질문에 답이 있는 듯해요. 일단 시작해보는거요! 일주일만하고 그만 두더라도 무엇이든 시작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거 아니더라구요. 시작하는 게 진짜 어렵고 그 다음은 "한번만 더 해보지 뭐."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생각해보세요! 근력이 생기면 몸도 피곤한게 덜 하다고 하던데, 유산소 운동은 농구팀에서 하시고 근력운동 따로 10분이라도 꾸준히 하시는 거 추천합니다 🏋 파이팅!

  • 네~~30대 40대 50대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죠 나이 들수록 꾸준히 운동을 해서 체력 관리를 해줘야 건강을 유지할수가 있답니다~~

  • 30대보다는 40대, 50대에서부터

    체력이 조금씩 떨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운동은 처음부터 과한 것 보다는

    빠른걸음으로 걷는 속보부터 시작하여

    마라톤 등 달리기와 더불어 헬스로

    이어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일단 가볍게 런닝부터 시작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농구도 일단 기초 체력이 잘 버텨야지 하기 수월하기 때문에 런닝하면서 체력도 기르고 몸도 가볍게 만든 이후에 농구팀에 가입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도 날이 풀리면 다시 런닝을 하려고 합니다. 

  • 저도 40대 후반으로 사무실일만 하다보니 격하게 공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힘들어도 헬스를 꼭 하려고 하고 있는데 말씀처럼 시니어 농구팀이든 아니면 산책부터 무조건 나가셔서 시작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