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약은 건강 보험이 되어서 2만원 수준인데, “주사 치료”는 보통 항바이러스제 정맥주사(페라미비르) 외래 기준으로 항바이러스제 주사 1회 비용은 약 15만원 정도가 일반적이며, 여기에 수액 치료까지 포함되면 총 비용은 약 20만원 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오셀타미버는 5일가량 먹어야하는 반면에, 주사 치료는 일회성으로 고령, 구토로 약 복용이 어려운 경우, 빠른 효과가 필요한 경우 등에 선택적으로 사용됩니다.
즉, 비급여로 내고 빨리 낫느냐, 보험적용하고 싸게 낫느냐 이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