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중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이 있다면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는데, 왜 보내지 않고 있나요?

형제자매가 정신질환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있어야 할 상황이라면, 시댁이나 처가,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하기가 어려운가요?

그렇다면 형제자매가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가족이 그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정신병원에 보내고 이런 것이

    생각처럼 쉽게 결정하기 힘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형제자매가 정신질환을 앓고있다면 병워으로 보내겠지만

    자녀가 그런다면 못보낼것 같습니다 세상에 모든 엄마들은

    최대한 병원다나면서 집에서

    돌보면서 살것 같습니다

  • 가족을 정신병원에 보낸다는 것이 내가 살기 힘들어서 보살피기 힘들어서

    책임감을 회피하여 사랑하는 가족을 정신병원에 가둔다 라는 마인드 떄문에

    죄책감이 생겨서 보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도 오랜 시간 같이 살아온 가족이 정신질환을 알게 된다면

    마음이 아플거 같고 만약 정신병원에 보내면 죄책감이 생길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그런거는 가족간의 문제이기때문에 어떤 가정이냐에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너무 애틋한집안이고 하면 정신병원에 보내기가 좀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