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도 많은 걸로 많이 알고 있습니다. 사실 불안감으로 합리화된 자아로 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떤 특정 분야에서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그걸 보고 따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분야가 워낙 특정이라서 그 사람은 그 분야를 만들고 개척 해가고 있는데도 그걸 남의 모습이다뭐다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위와 전형적 패턴이자 모습입니다. 이럴 때는 비교와 남의 모습이다뭐다 하는 당사자는 신경도 안 쓴다는 결과가 더 놀라운겁니다. 물론 저도 이 쪽에 속합니다. 일단 진짜 진심으로 너무 불편하고 역겹고 내껄 해야 속이 더 편합니다. 세상은 확률적으로 더 그런 사람을 선호해서 그런 사람을 뽑아야하는데 사람들은 알긴 하는데 그 과정이 두렵고 겁쟁이 이기에 중간에 다 포기 합니다. 결국 타인 모습으로 안정을 되찾을려다가 중간에 이것이 안되니 포기하고 늦게나마 내 모습을 찾을려고 합니다. 그땐 사실 늦었습니다. 결국 타인이 했던걸로 삶이 유지된줄 알았다가 평생을 그걸로 살다 인생이 끝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안정적이고 그나마 나으니까 말입니다. 근데 세상의 원칙은 절대 인정 안 된다는게 신기한겁니다. 당연합니다. 그 당사자가 노력하고 갈고 닦은 길을 개척 했는데 누가 그걸 좋아하며, 따라쟁이 넘어서 대놓고 따라하는데 누가 좋아합니까? 그러다가 또 다시 같은 패턴으로 가서 무한 반복하는 성질이 그야말로 도움이 안될 때가 더 많긴 합니다.
아까와 같은 특정 분야 사람들이나 유명한 사람들은 저 분류를 신경 안 쓰고 내 것임을 알기에 계속 그것만 해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이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어차피 나와도 이미 최고가 있는 상태에서 더 특정적이지 않는 이상은 더 이상 나오진 않을겁니다. 그리고 이들은 그들을 절대 신경 안 씁니다.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람들은 맨위에 적은 그런 사람들처럼 전체 인생의 기본 일상 생활(먹고 자고 싸고)패턴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심리적 안정이니 말입니다. 결론은 그것이 나한테 인생 전체적으로 심리적 안정이자 그 역활만 해야하니까 난 이게 더 편해라고 하면서 평생을 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