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에 한파가 찾아오는 가장 큰 이유는 11월 중순은 시베리아 찬기단과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을 동시에 받기 때문에 두 기단의 영향에 따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수능 당일은 인생에 가장 큰 시험을 치루는 날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평소 보다 추위를 더 느끼며 체감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한파로 인해 수능을 앞당기는 것은 모든 교과과정과 일정을 수정해야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언제부터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더이상 수능한판는 없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11월 2주 목요일 치루는게 맞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