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은 가능하겠으나 잘 안하려고 할거에요. 괜히 비번알려줬다가 뒤에 일어나는 일에 책임을 져야 할 수가 있씁니다. 기사입장에서는 사실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괜히 의심받을 행동할수도 있는거고 글쓴이님과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을 가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밀번호 알려주고 집 출입하게 하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법이 있따면 다른 대안을 찾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마 부탁하면 해줄 것 같긴해요 저라며 안해주겠지만요
택배 기사에게 현관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는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으며, 기사가 분실이나 파손 등의 사고를 일으킬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택배를 집 안까지 배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택배 기사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상품을 배달할 의무가 있습니다. 배송 전에 택배 기사에게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집 안까지 배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집 근처에 택배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면, 그곳에 보관해달라고 요청하고, 나중에 직접 수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