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오일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강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 함량이 늘어 나게 되고 색깔이 맑은 노란색에서 갈색으로 점점 변해가게 됩니다.
보통 수분함량이 3%이상이 되면 교체하여야 합니다.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마찰열에의해 오일의온도가 올라가고 이때 오일에 함유된 수분이 끓어 올라 기포가 형성되어
브레이크의 제동거리가 늘어나게 됩니다.
많은 경험을 가지신 정비사님 이시라면 운행거리와 오일의 색을 보고 교체시기를 판단하실수 있겠지만
브레이크 오일 수분테스트기가 있어 간단히 교체시기를 확인 할수 있으므로
엔진오일 교체하러 가실때 TEST 부탁하면 바로 해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