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영어가 우리나라에 국어처럼 모국어일텐데 영어를 잘 못하는데 어떻게 가르칠수가 있을까요? 일단은 회사에 이야기를 하셔서 질문자님이 아닌 다른 영어가 능통한 사람으로 교체를 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괜히 그냥 갔다가 교육을 받는 외국인들이 실망을 하게 된다면 그게 더 회사에 손해아닐까요?
아마도 제품 사용 교육 때문에 해외 출장을 가야 하나 보네요. 그럼 우선 사수에게 예상 가능한 질문을 다 적어보고 영어로 번역 해서 준비 해 가세요. 제품 영문 메뉴얼도 잘 꼼꼼이 챙기고 가능하다면 동영상이 있다면 그것도 다 가지고 가세요. 그리고 스마트폰에 꼭 번역기도 같이 깔아서 가지고 가면 됩니다. 누구에게나 다 처음은 있습니다. 한번 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입니다.
아무래도 몸짓 손짓을 많이 활용하셔야겠습니다 영어못해도 실제 작업하면서 보여주고 따라하게 하면 생각보다 잘 통하더라구요 그리고 핸드폰 번역기나 구글번역 같은거 미리 깔아두시고 중요한 용어들은 미리 번역해서 메모해두시면 도움될듯합니다 아무래도 기술적인 내용이면 그림이나 도표 같은거 준비해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말이 안통해도 시각적으로 보여주면 이해하기 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