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어를 잘못하는데 해외 출장가서 외국인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갑자기 사수가 아파서 제가 대신해서 해외 출장을 가옇는데요. 영어를 잘못하는데 해외 출장가서 외국인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어가 서툴러도 걱정하지 마세요. 중요한 건 진심과 노력입니다.

    간단한 영어 표현이나 제스처를 활용하고, 중요한 내용은 미리 준비해서 핵심만 전달하세요.

    천천히 말하고, 이해 못하면 다시 설명하거나 그림이나 도표를 보여주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웃으며 친근하게 다가가면 의사소통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자신감 갖고 최선을 다하면 충분히 잘 해내실 수 있어요.

  • 외국인들이 영어가 우리나라에 국어처럼 모국어일텐데 영어를 잘 못하는데 어떻게 가르칠수가 있을까요? 일단은 회사에 이야기를 하셔서 질문자님이 아닌 다른 영어가 능통한 사람으로 교체를 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 괜히 그냥 갔다가 교육을 받는 외국인들이 실망을 하게 된다면 그게 더 회사에 손해아닐까요?

  • 어쩔수없죠 조금이라도 공부를하고가느게좋게죠...해외출장이니만큼 공부를하고가는게 맞다고보네요..........

  • 아마도 제품 사용 교육 때문에 해외 출장을 가야 하나 보네요. 그럼 우선 사수에게 예상 가능한 질문을 다 적어보고 영어로 번역 해서 준비 해 가세요. 제품 영문 메뉴얼도 잘 꼼꼼이 챙기고 가능하다면 동영상이 있다면 그것도 다 가지고 가세요. 그리고 스마트폰에 꼭 번역기도 같이 깔아서 가지고 가면 됩니다. 누구에게나 다 처음은 있습니다. 한번 해 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입니다.

  • 영어를 잘 못하지만 해외 출장가서 외국인들을 잘 가르쳐야 하는 경우에는 의사소통이 안될때마다 스마트폰 번역 어플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몸짓 손짓을 많이 활용하셔야겠습니다 영어못해도 실제 작업하면서 보여주고 따라하게 하면 생각보다 잘 통하더라구요 그리고 핸드폰 번역기나 구글번역 같은거 미리 깔아두시고 중요한 용어들은 미리 번역해서 메모해두시면 도움될듯합니다 아무래도 기술적인 내용이면 그림이나 도표 같은거 준비해가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말이 안통해도 시각적으로 보여주면 이해하기 쉬우니까요.

  • 영어를 잘 못하는데도 해외 출장가서 질문자님이 외국인들을 가르쳐야 한다면 스마트폰의 영어 번역을 사용하시면 될겁니다. 말로 하느게 더 유용하겠지만 그렇게 안되니 폰의 도움을 받아서 번역을 하시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요새 폰으로 번역이 다되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만 걸릴뿐이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시면됩니다

    제 지인도 영어하나도 못하는데 외국출장가서 외국인들 알려주고 가르치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