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제권을 달라고 하는 아내와 어떻게 합의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권을 요구하는 아내에게 뭐라고 이야기해야 오해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요?
갑작스럽게 요구가 들어와서 일단 정리해보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내가 경제권을 요구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내가 어떤 이유로 경제권을 요구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기존의 경제 관리 방식과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세요. 경제권의 범위와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해보세요. 예를 들어, 아내가 경제권을 요구하는 경우, 그에 따른 책임과 권한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경제권을 아내에게 완전히 주는 것인지, 아니면 부분적으로 나누어 각각의 역할을 맡는 것인지 논의해야 합니다. 경제권 문제는 부부 사이에서 감정적으로도 민감한 사안이니 중요한 것은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분배와 관리에 대해 합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 하나가 완전히 경제권이 없으면 어느 한 쪽이 한 쪽에게 완전히 종속되어 둘 다 불행해지므로 가장 합리적인 것은 부부 각자가 알아서 경제권을 가지고 사는 게 가장 행복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짜고짜 경제권을 달라 했으면 안주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아내분이 평소에 돈을 잘 관리하시는 성격이고 절약도 잘 하신다면 둘이 돈을 모으는 것보단 한명이 대표로 모으는게 더 잘모이는건 사실이므로 아내분에게 이유를 물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30대 초반 신혼부부 입니다🙂
맞벌이구요, 남편이 저보다 두배 법니다
경제권은 제가 갖구요
맞벌이니까 생활비 카드만(체크)2개 만들어서
각각 사용합니다.
알림도 둘다 오게 설정하구요!
저는 경제권을 제가 갖고있더라도
연말정산이나 등등 다른 이유로
공과금을 나눠서 (공과금 통장으로 이체)
(남편 신용카드로 이체) 이렇게 관리합니다.
적금 예금 전부 제 명의지만, 항상 투명하게
공개 하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여간 귀찮은게 아니에요ㅠㅠㅠ 그치만 통장 보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아낄까..
어느곳에 모는게 연말정산 이득일까..고민합니다.
평소에 와이프분 씀씀이와, 맞벌이 여부는
저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남편분이 어떤 이유로든 경제권을 갖고 싶어
하시는 것 같은데
와이프가 경제권을 갖고 싶어 하는 이유도
남편분에 이유와 동일시 생각하시고
역지사지를 추천드려요!
만약에 맞벌이 부부이면 경제권을 아내에게 주는 것이 맞으나 외벌이 이면 좀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아내의 씀씀이가 큰것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구요...
주더라도 경제권을 공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듯 합니다.
맞벌이인지, 외벌이인지가 궁금합니다. 보통 경제권은 아내분에게 많이 있던데요. 아내분께서 왜 이런 요구를 하게 되었는지 아내분과 대회해 보시고 현명한 해결 기대합니다.
남편도 생활전선에서 돈벌기도 어렵겠지안 여자분들도 자녀양육하고 집안살림사는것도 많이 힘듭니다ㆍ부부가 함께 의논해서 경제권도 공동으로 나누어 가지면 좋게습니다 가령 부동산은 공동명의로 한다든지ㆍ가정에서 소비 지출은 의논해서 쓰자고 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내분이 경제권을 가졌을때 잘 관리하는
스타일이라면 맡겨 보시는것도 괜찮은데
경제 관념이 잘 없다면
공동 관리를 하시는게 좋치 않을까요.
가계부를 관리 하면서 같이 가구 경제를
의논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경제권을 달라고 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그 부분을 확실하게 물어보고 님이 충분히 납득이 간다면 넘겨주셔도 상관없을듯합니다. 목적없이 달라고 하면 안되지 싶네요
갑자기 왜 경제권을 원하냐고 물어보세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돈 버는 사람이 돈 관리 하는게 젤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와이프들은 자기가 힘들어서 번 돈은 아니다보니 막 쓰는 그런 경향이 있더라고요 물론 아닌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요 돈도 안모으로 막 쓰는거죠 그래서 경제권을 준다고 해도 한달에 한번씩은
내가 가져다준 돈을 어디에 쓰는지 확인해 보셔야 됩니다.
원래 여자들이 경제권을 가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남자들이 돈 벌어 오고 여자들이 살림을 하고 아이들 교육 까지 담당을 하니 경제권은 여자가 가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처음에는 서서히 조금씩 넘겨 주면 될듯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 경제권을 달라고 말씀하시는지 이유를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솔직히 경제권은 돈 관리를 잘하고 재테크를 더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 맞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결혼한 부부가 제일 많이 다투고 예민한 부분이 경제권인 것 같습니다.
먼저 경제권을 달라고 요구하신 아내분의 성향이 경제개념이 어느정도
정립되어 있고 평소에 소비습관이나 절약 검소한 면이 있다면 일단 돈을
허투루 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 부분은 부부간 충분한 상의를 거쳐서 결정을 내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문제는 진짜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와이프와 충분한 상의를 해 보세요 평소 와이프의 소비습관이나 경제관념 같은 것도 한번 잘 생각해 보시고요 아내가 서운해하더라도 만약에 씀씀이가 헤프거나 돈을 막 쓰거나 경제관념이 없으면 절대 남겨 주시면 안 되고요 그동안 봐왔던 모습을 보고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