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었고 그 누구도 잘못 되었다고 말하거나 지적하지 않으니 당연한 줄 아는 다른 사람 배려나 이해심 없는 이기주의 성향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고 혹시나 카페 분위기 상 음악도 나오고 다른 사람들 말소리에 본인 목소리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크게 말한게 습관되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본인 자랑거리 있을수록 다른 사람 같이 들으라는 심리로 크게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경쓰이고 짜증 나겠지만 조용히 해 달라고 말하면 괜히 시비 걸수도 있어 어쩔 수 없이 참는 경우가 대부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