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말크게하는사람들은 무슨심리인가요?

카페안에서 단둘이있으면서 조용히말하는것도아니고 엄청크게말을하고있는데 왜크게말하는걸까요?이런사람들은 무슨심리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네 목소리가 큰질 모르고 대화에 집중이 과한 경우 그런경우가 만터라거여.

    물론 애초 주변 의식하고 기본적으로 제대로 교육 대 잇으면 소음에 대한 문제는 이미 해결댓겟지만, 요즘 가튼시대에 그런거 교육 안댓다고 하기에는 좀 그러코, 인성이 원래 좀 그런가 시픈 경우가 잇어여.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 배려심은 당연히 업고, 주변을 살필줄 모르는 스타일이라.. 지인중ㅇ에 잇다면 빠르게 거르는 것이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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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 생각에는 청각이 좋지 않으신 분들이 목소리가 더 큰거 같은데 아마 청각이 안좋으셔서 그런거지 않을까 그런생각을 한번해봅니다. 아니면 그냥 크게 말씀하시는것도 있구요

  • 저는 지역 사투리나 억양에 따라 크게 말하실 수도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질문자님 말대로 소리만 크고 사투리도 없고 욕설이나 비매너 행동(정리를 안하거나 외부음식을 들고 와서 먹는다던지) 그런 사람들은 배려도 없고 예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 조용하게 대화하면 되는 장소인 카페에서

    목소리 높이면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흔히 말하는 안하무인인 사람들로

    정말 주변 사람들 배려라고는 1도 없는 사람들이에요.

  • 분명 카페는 어느 정도 대화가 통용되는 장소임에는 분명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소음을 만들면 안되는 장소입니다.

    다른 사람도 이용하시깐요 이런 장소에서

    말 크게 하는 사람들은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 경험상 노화 이슈나 직업 환경 이슈 등으로 청각이 안 좋아지신 분들이 그러시는 경우가 꽤 많았습니다. 그 분들은 자기들이 크게 말하는 건지 인지조차 하지 못해요...

    그게 아니라면 사회성이 박살 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었고 그 누구도 잘못 되었다고 말하거나 지적하지 않으니 당연한 줄 아는 다른 사람 배려나 이해심 없는 이기주의 성향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고 혹시나 카페 분위기 상 음악도 나오고 다른 사람들 말소리에 본인 목소리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크게 말한게 습관되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본인 자랑거리 있을수록 다른 사람 같이 들으라는 심리로 크게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신경쓰이고 짜증 나겠지만 조용히 해 달라고 말하면 괜히 시비 걸수도 있어 어쩔 수 없이 참는 경우가 대부분 같습니다.

  • 말씀과 같이 카페를 포함하여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고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배려심이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그건 정말 상식없고 무식한 행동이죠~~남을 배려하거나 공중도덕을 안지키는 몰상식한 행동이요.정말 그런사람들 보면 저두 화가나고 뭐라하고 싶지만 워낙 험한 세상으로 바뀌어서 뭐라고 할수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