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피검사와 소변검사를 통해 다양한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검사에서는 혈당 수치, 콜레스테롤 수치, 간 기능, 신장 기능, 혈구 수치, 염증 수치 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는 당뇨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중요한 지표이며, 콜레스테롤 수치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간 기능 검사는 간 효소 수치를 측정하여 지방간이나 간염 등의 간 질환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신장 기능 검사는 혈액 속의 크레아티닌과 혈중 요소 질소(BUN) 수치를 측정하여 신장의 여과 기능을 평가합니다. 혈구 수치는 빈혈, 감염, 혈액 질환 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염증 수치는 몸에 염증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변검사에서는 단백질, 포도당, 케톤체, 혈액, 백혈구, 세균 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소변에 검출되면 신장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포도당이 검출되면 당뇨병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케톤체는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당 상태가 악화된 경우 나타날 수 있으며, 혈액이 검출되면 요로감염이나 신장결석 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백혈구와 세균의 존재는 요로감염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