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장 클로드 반담의 영화와 얼굴에 대해서 궁금한점 질문드려요.
액션배우 장 클로드 반담도 세월은 못속이는지 최근모습을 보니
부쩍 많이 늙었더라구요.
최근작 개봉은 소식이 없는지?
근데 젊었을때부터 있던 이마 한쪽의 거대한 혹?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아직도 그대로 있던데
혹이 맞나요? 왜 이마 한쪽이 그렇게 부어있는지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최근모습 보니 생각이 나네요.
혹인데 머리쪽이라 건드리지 못하는건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 클로드 반담은 완전 은퇴 한 것은 아니고 2024년 쪽음의 암살자2편에 출연했고 올해 The Gardender 프랑스 액션 코미디 영화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이마 오른쪽에 있는 돌출부에 대해 여러 설이 있는데 가장 신뢰하는 정보는 예전 인터뷰나 보도에서 피부과 전문의들은 이 부분이 지방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한 양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등 과거 언론 보도에서는 반담이 킥복싱 경기 중 머리를 맞았거나 부상을 입은 적이 있고 그게 지금의 돌출부로 남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제거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반담 본인이 지우고 싶지는 않다라는 언급을 한 것으로 스스로 제거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장 클로드 반담은 최근에도 Darkness of Man 등 신작을 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마의 돌출된 부분은 오래전부터 있던 지방종 또는 양성 뼈 돌출로 전문가들이 추정합니다.
위험성이 낮고 흉터 우려가 있어 제거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