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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은 중립적인 입장을 표현하는 걸까요, 그저 방관으로 봐야 할까요?
무관심은 중립적인 입장을 표현하는 걸까요, 그저 방관으로 봐야 할까요? 학교, 회사, 단체생활 등 왕따를 목격하는 것을 방관하는 것 자체 어떠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요 그런데 사회 생활에서
왕따를 목격할경우 상황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어떨때는 방관일수가 있구요 아니면
무관심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저는 상황에 따라 그리고 개인이 처해있는 현실에 따라
두가지 모두 해당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대선이나 총선 등 투표에서 무관심, 즉 투표권을 행사하는 건 중립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나 회사에서 왕따를 목격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관심은 .. 개인의 선택이 아닐까요 ..
방관자를 처벌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실제로 그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돕기가 어려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