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마네의 풀밭위의 식사는 1863년 그린 작품 입니다.
해당 작품은 풀밭위에서 남녀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풍격인데 여자의 복장이 벌거벗은 상태라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시에도 여성 나체를 그림의 주제로 삼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나체를 표현할 때는 노골적으로 표현하지 않았으며 신화의 인물을 대상으로 하여 신비롭게 그리는 것이 당시의 룰이었습니다.
하지만 마네는 여성의 나체를 그리되 일반인을 대상으로 그렸으며 나체의 표현역시도 하나의 왜곡없이 있는 그대로 표현을 하였기 때문에 당시에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해당작품을 관객들이 공격하여 훼손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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