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결로현상이 자주 생기는 것은 실외 온도와 실내 온도의 차이가 많이 날 때 생기는 것입니다. 실내 온도와 실외 온도의 차이가 15도 이상 차이가 날 때 벽면에 이슬이 맺히는 결로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럴 때는 바깥 온도는 조정할 수 없으니까. 실내 온도를 적당히 조정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밖에는 영하 10도이던데 실내는 영상 20도 이상 된다. 그러면은 차이가 30도 이상 되기 때문에 결로가 발생한 것입니다. 결로가 생기는 곳은 주로 창고나 베란다등 외부와 맞닿은 벽면인데 여기는 외부와 바로 맞닿아 있기 때문에 결로가 자주 발생하고 그걸 그대로 놔두다 보면은 곰팡이가 생기니, 그쪽에 환기를 잘 시켜서 건조하도록 적당히 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