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원히물러서지않는신입사원
남자친구 부모님 선물 뭐가 좋을꺼요??
곧 있으면 남자친구 부모님을 뵙게될거깉은데
빈손으로 가기엔 좀 그렇잖아요ㅜ
그래서 선물 준비하려고하는데
꽃이랑 건강선물? 드리려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산물 추천해주세요!!
미성년자라 너무 비싼건 말고요ㅜㅜ
32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 인사라고 해서 꼭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아직 미성년자라면 너무 신경 써서 뭔가를 챙기기보다, 밝고 공손하게 인사드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오히려 과한 선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빈손이 신경 쓰인다면 비싸지 않은 작은 디저트나 과일 정도의 가벼운 먹거리는 괜찮지만, 필수는 전혀 아닙니다. 결국 중요한 건 선물보다 태도와 예의이고, 첫 만남에서는 자연스럽고 단정한 모습이 제일 크게 남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8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남자친구 부모님을 인사드리러갈때 간단한 선물은 아주좋은것같아요
꽃다발도 좋아보이고 아니면 차종류도 좋아보입니다
어던것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로 준비하는게 도움이되겠네요
저는 과일 완전 추천!!!!!
다른 분들이 빵 많이 얘기하시는데
사실 빵 못먹거나 건강때문에 좋아해도 꺼려하시는 분들 많으세요.
과일은 대체로 무난해서 알러지 없는 과일들로 사가면 좋을듯?? 또는 제철과일!!!!
저는 딸기,포도,한라봉 같은 거 많이 사갔어요.
빈 손으로 찾아 뵙는 것이 걱정되어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 미성년자라면 굳이 좋은 선물, 부담되는 선물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케이크를 선물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케이크 정도면 충분할 것 같고,
만나는 자리에서 나눠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미성년자 신분이면 딱히 선물을 준비하실 필요까진 없습니다
그냥 만나셔도 다 이해해줍니다
굳이 마음이 불편하시다면 비타민 같은 영양제를 준비하시는 게 어떨까합니다
가격도 얼마하지 않고
오랫동안 먹을 건데 먹을 때마다 생각이 날 겁니다
에고 미성년자시면 이미 그걸로도 충분합니다.
님자친구와 남친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겠어요 ㅎㅎ
솔직히 미성년자시니까 선물은 준비안하셔도 되긴하지만
본인이 그래야 마음이 편하시다면 그정도가 딱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미성년자시면 그정도만 드려도 충분해 보입니다. 그냥 영양제 보다도 빵 같이 간단한 디저트 사서 가면 좋아하실거에요. 부모님 입장에서도 아직 학생인데 너무 많은걸 준다고 생각하면, 부담스러워서 거절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냥 간식으로 드리시라고 떡이나 빵 종류 한 2-3개 사서 만원-이만원 내외로 담아서 꽃이랑 같이 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을 뵈러가시나보군요
빈손으로 가기엔 좀 그렇다고 생각하시는거군요
사람마다 다를순있지만 아직 미성년자시라면 그냥가셔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본인이 생각이다르시다면 꽃은 아주 좋은 생각이신것 같아요.
건강식품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다만 건강식품도 가격이 있으니 좋아하시는 가벼운 음식 뭐 떡이나 빵 같은? 그런 간단한 다과를 사가시는것도 호불호없이 나쁘지않다생각합니다
같이 드시면서 또 분위기가 좋지 싶어요
이야 떨리시겠네요 보통은 비싼건 잘 안하고요 홍삼이라던지 이런 건강선물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건강선물은
보통 하는편 입니다 꽃 주시면 정말 좋아하실거 같고 괜찮은 아이구나 라고 생각할거 같아요 분명히
그래서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꽃이랑 건강선물을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들 여자친구 처음 만났을때 예쁜꽃몇송이를 정성스럽게 가져와 안겨 주었던 기억이 있어요 꽃보다 더 이프게 보이더라구요 며칠동안 병에 꽂아두고 보면서 웃음지었던 생각이 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미성년자인데 상대방 부모님께 선물을한다면 꽃이 제일 무난할것같습니다.미성년자이니 다른건 굳이 할필요는 없어보이구요.
제 생각에는 미성년자이신데 너무 비싼 선물보다는 정성이 들어간 게 훨씬 보기 좋습니다. 꽃이랑 건강선물도 좋지만, 부모님들 입장에선 어린 학생이 비싼 홍삼 같은 걸 사 오면 오히려 미안해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가볍게 즐기실 수 있는 도라지 정과나 견과류 세트, 아니면 고급스러운 쿠키나 과일 타르트 같은 디저트류를 추천해 드려요.
미성년자이면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미성년자면 뭘 준비해 가면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간단한 과일이나 말씀해 주신 정도로 약소한 건강 식품 정도만 준비해 가셔도 충분합니다.
미성년자라면... 더더욱 상대방의 부모님을 굳이 만나뵙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만나고, 선물을 할 생각을 하신다면 적당히 1~2만원대 롤케익 같은거나, 꽃다발 정도만 하세요
그 이상은 상대방 부모님도 부담스러울거에요
선물을 사간다는 생각 자체만으로 예쁘고 바르게 보여서 보기 좋아보여요
빈손으로 만나뵐수 없으니 작은 꽃다발에 파리바게트나 뚜레쥬르 같은 빵집에서 파는 선물세트 사가도 무난할것 같아요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난다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거 같아서 제 마음이 좋네요. 일단 축하드립니다.
선물은 마음이 담긴 정성의 표현이니까 일단 남자친구와 상의해서 부모님께서 뭘 좋아하는지 취향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과일 선물세트도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남친이었을 시절 남편 부모님 뵐 때 선물이 매번 부담되더라구요 ㅠ
꽃 알러지가 없다면 꽃 선물도 좋아요! 건강식품은 저희 시부모님 같은 경우는 까다로운 편이라 딱히 좋아하시진 않으셨어요 ㅠ ㅋㅋㅋㅋㅋ
남친 통해 부모님께 현재 필요한 물건, 좋아하시는 것들은 한번 물어보세요! 그거 토대로 선물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10만원 이하 리스트로 뽑자면
- 무난하고 정석인 과일 바구니
- 티백 선물세트
- 핸드크림 등 화장품
- 향에 민감하지 않는 분들이면 디퓨져
- 꽃다발
- 건강식품
- 작은 디저트
가 있을 것 같아요!
미성년자시군요~ 일단 선물을 고민하시는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선물보단 공손한 태도와 밝은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어른들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으시면 미소와 공경하는태도를 잃지말고 건강하게 만나고 있다는 믿음을 드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선물을 드리고 싶으면 꽃다발이나 과일 바구니정도가 과하지않고 무난하면서 성의도 있어 보이네요.
꽃이나 과일바구니는 그 자리에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선물이지만 건강식품이나 다른 선물들은 그야말로 선물의 느낌이라 첫만남보다는 어버이날이나 생신같은때에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좋은만남 되시기를 바랍니다~~
미성년자라면 거창한 선물은 필요없는거 같아요
단정하고 예의바른 모습이면 더 좋겠죠?
그래도 무언가를 사가고싶다면 간단한 디저트류나 차가 어떨까 싶어요
커피 좋아하시면 커피종류도 괜춘하구요~
과일이나 차 종류가 어떨까합니다. 건강 식품은 개인의 복용 성향도 있고 하니 그것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것이 별로면 고기종류는 어떨까 생각합니다.
처음 인사하러 가는것 만큼 긴장되기도 하고 고민이 많이 될텐데요! 제 생각에는 꽃다발과 건강선물을 준비하시고 작더라도 정성을 담긴 편지가 가장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요!!
편지가 주는 감동이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긴장되겠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하신다면 그쪽 부모님들도 좋아하실거에요!! 화이팅!!!!
미성년자이라면 꽃다발만 들고 가도 될듯합니다.
그냥 인사만 하러가는 거잖아요
결혼인사하러간다면 선물도 같이 들고가는게 좋지만요.
크게 신경안써도 될듯합니다.
미성년자라면 상대방의 부모도 아무생각없이 만날듯합니다.
미성년자 이고 처음 뵙는다면 특히 서로 부담되지 않도록 과하지 않은 선물이 좋을텐데요.과하지 않은 꽃다발이나 제철 과일 20,000~30,000원 내 외 정도가 적당할것 같습니다!금액보다 뭐라도 준비하려는 마음이 이쁘니 다 좋아하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