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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소살빠진비빔밥

다소살빠진비빔밥

이렇게 엄마가 하는데 집착인가요??????????

안녕하세요 중3 남학생입니다 제가 밥을 먹던 중 엄마가 밥 긁어먹어라 꼭꼭 씹어 먹어라를 계속 했거든요 하루에 여러번해요 그런데 아빠가 니 엄마는 니 없으면 심심하서 어떡하노 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집착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말씀하신 내용은 집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밥 긁어먹어라 꼭꼬 씹어라와 같은 말은 부모님이 보통 걱정이나 식사예절을 알려주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하죠

  • 전혀 집착처럼 보이지 않는데요.

    흔히 가정에서 있는 일 아닌가요?

    부모가 자녀에게

    밥 긁어 먹어라 꼭꼭 씹어먹어라

    이 말은 당연히 할 수 있죠.

  • 집착이라고 생각한다면 집착이 되는것이고,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랑이 되는것입니다.

    자식된 입장에서는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잔소리로 들리겠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내 아이가 조금이라도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나서 사회생활에 꼬투리잡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하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나이가 먹었어도 부모님 눈에는 내 자식이고 한없이 어리게만 보이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음, 말씀하신 걸 보면 엄마가 집착이라기보다는 애정과 걱정이 큰 거 같아요. 부모님들은 자녀가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런저런 말을 자주 하시거든요. 특히 사소한 부분까지 챙기고 반복해서 얘기하는 건 엄마가 그만큼 너를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표현일 거예요. 나중에 크면 이런 관심도 그리워질 때가 많으니, 가끔은 "엄마 알았어요!" 하고 귀엽게 넘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말씀하시는 것은 단순히 가정에서 식사 예절을 지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고 아버지의 말씀도 농담으로 들립니다. 말씀만으로는 집착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