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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선수들은 평정심을 위해서 어떤 훈련을 하나요?

양궁은 평정심을 가진 채로 활을 쏴야 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렇지만 대회라는 긴장감으로 외국 선수들은 140bpm정도 나오는데 한국 선수들은 80~90 bpm 정도 나오더군요. 그만큼 평정심 유지를 잘 한다는 것인데 한국 양궁선수들은 평정심을 위해서 어떤 훈련을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음 훈련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어떨떄는 야구장을 가기도 하고 어떨떄는 축구장을 가는 등 그곳에서 사람들이 떠들게 하여 그 상황에서 슛을 하는 연습을 많이 합니다. 또 심박수 기계를 사용하여 평정심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오늘 최초 남자 3관왕이 나왔네요 이런 엄청난 훈련들이 이런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 양궁선수들은 평정심 유지 훈련으로 축구장. 야구장 등에서 관중이 응원하는것을 심율레이션하고 경기장과 비슷한 조건을 만들어 훈련한다고 합니다.

  • 전에 티비에서 양궁선수들이 훈련을 하는 장면을 봤는데요

    훈련장에 커다른 스피커를 설치해서 야유 소리와 음악소리

    각종 소음을 크게 틀어 놓고 활을 쏘더라구요^^

    이게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