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단말은 기분이 좋네요..!!!

이성이 상당한 미인이다라고 한적도 있고 이쁘다,눈 이쁘다라고 하거나 유튭라방하던 언니가 실제 만날때 너무 이쁘다 본판이 착하게 이쁘다라고 하고 또래들도 이쁘다고 하고 엄마 친구분도 이쁘다고 하셨거든요 막. 얼굴형 이쁘다,참하다,귀엽다,똑똑해보인다,인상좋다도 들어봄요!!

일기에서 쌤이 그러시기도 했고

이정도면 이쁘니 자신감 가져도 되겠죠?!친구도 웃는게 쿼카같아서 주변사람들도 행복해진다고 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ㅎㅎ 외모를 칭찬하는 게 사실 별 의미 있는 것 같진 않은데

    기분 좋긴 하더라구요

    저도 다른 부분에 대한 칭찬은 잘 기억 안 나는데

    외모 칭찬한 사람에 대해선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그럴 일이 잘 없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ㅎ)

    그래서 저도 남들에게 가능하면 외모 칭찬 하는 편이에요

    작성자 님 칭찬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그러면 예쁜 게 맞죠

    쿼카상이란 게 특히 호감인 거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기분 좋게 하는 상이니까요

    자신감 가지세요 파이팅

  • 주변 사람한테 이쁘다는 말 들을 정도면

    그래도

    이쁜 편이니까 그런 말 듣는 거겠지요?

    안 예쁘면 다른 사람들이 그런저런 말도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