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술마실때 최고의 맛과 가성비.

혼자 술을 자주 즐기는 편인데 아무래도 가격이 부담됩니다.

지금은 참이슬 빨뚜와 맥주는 필굿을 먹고있는데

마트에 가보니 착한소주(990)이 있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형마트 기준 일반 소주가 1,200~1,300원대인데 990원이면 확실히 저렴합니다. 도수가 낮아진 만큼 마시는 양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무조건 이득인 선택입니다.

  • 혼술 기준이면 결국 맛, 가격, 숙취의 균형이 중요하더라고요. ㅎㅎ

    참이슬이나 처음처럼 같은 대중 소주가 가장 무난하고, 가성비만 보면 착한소주 같은 저가 소주도 괜찮습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맛 차이를 꽤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한두 병 정도 먼저 마셔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맥주는 필굿이 가성비로 많이 찾는 편이고, 대용량 캔 제품들이 가격 부담이 적습니다.

    결국 혼술은 "가장 싼 술"보다 내 입맛에 맞으면서 부담 없이 계속 마실 수 있는 술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의외로 몇백 원 아끼려다가 입맛에 안 맞으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