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살짝성숙한오징어튀김
혼자 술을 자주 즐기는 편인데 아무래도 가격이 부담됩니다.
지금은 참이슬 빨뚜와 맥주는 필굿을 먹고있는데
마트에 가보니 착한소주(990)이 있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까지에너지넘치는나무늘보
대형마트 기준 일반 소주가 1,200~1,300원대인데 990원이면 확실히 저렴합니다. 도수가 낮아진 만큼 마시는 양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무조건 이득인 선택입니다.
응원하기
애기콩
혼술 기준이면 결국 맛, 가격, 숙취의 균형이 중요하더라고요. ㅎㅎ
참이슬이나 처음처럼 같은 대중 소주가 가장 무난하고, 가성비만 보면 착한소주 같은 저가 소주도 괜찮습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맛 차이를 꽤 느끼는 경우가 있어서 한두 병 정도 먼저 마셔보고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맥주는 필굿이 가성비로 많이 찾는 편이고, 대용량 캔 제품들이 가격 부담이 적습니다.
결국 혼술은 "가장 싼 술"보다 내 입맛에 맞으면서 부담 없이 계속 마실 수 있는 술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의외로 몇백 원 아끼려다가 입맛에 안 맞으면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