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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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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이 나토에 가지 않으면서 얻는 득실은 무엇인가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회의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있다고 하는디요. 이재명대통령이 불참하면서 경제적으로 얻는 득과 실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시장불확실성, 환율, 원유 시장에 동시 대응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에 시장 안정이 기대됩니다. 다만, 국제 정치 신뢰도가 낮아지면서 외교 리스크가 높아 질 수 있으며 투자, 안보 협력에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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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나토에 불참함으로써 얻는 경제적 이득은 현재 중동 정세 불안정 등 비상상황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적인 손실은 경제 협력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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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에 가지 않으면서 얻는 득실에 대한 내용입니다.

    득으로는 이제 막 대통령에 취임하였기에 국내에 머물면서

    현황을 더 잘 챙겨볼 수 있다는 점이 있고

    실로는 나토 측에서 공식 초청한 자리에 가지 못한다는 점이 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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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경제적으로 미국과 관세 협상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이 있으며, 사실상 NATO는 우리나라의 혈맹인 미국이 주도하는 조약기구이므로 불참에 따라 얻는 득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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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나토 회의 불참을 통한 득은 중국·러시아와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면서 향후 관계 개선의 여지를 열어둘 수 있고, 국내 정치적으로는 '균형 외교를 추구했다'는 명분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나토 회의 불참에 따른 실은 우리 방산 기업들에는 절호의 경제 외교 무대가 사라지게 되고, 한미 정상회담 등 주요 양자 외교의 기회도 사라지며, 한미 동맹을 넘어 다자 안보협력 네트워크에서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고, 동맹 외교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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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채지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서방과의 신뢰가 약해져 첨단기술이나 방산쪽으로 기회가 약해질수있고 외교적으로도 고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중국이나 러시아의 관계로 인한 움직임같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힘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회의에 불참하면 국내 정책에 집중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득이에요.
    특히 추경, 인사 문제 등 시급한 내치에 에너지를 쏟을 수 있어요.


    하지만 방산·원전 수출 등 외교 경제 협력 기회를 놓치는 실도 커요.
    글로벌 네트워크와 외교적 존재감을 키울 기회를 일부 잃는 셈이에요.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에 가지 않으면서 발생할 득은 중국이나 러시아, 그리고 이란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장으로 인한 수당 지급 등이 없으므로 세금을 아낄 수 있따는 점입니다. 이에 반해 단점은 미국 등과의 교역이나 협력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얻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얻는 것은 외교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외교에서의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는 고려를 하고 시도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