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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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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중국.. 무슨일이 벌어져도 정말 버라이어티 하네요..ㅎㅎ

국내에 들어와서도 정말 이런저런 사건사고를 많이 일으키는데..

자국 내 호텔에서도 황당한 사건이 있었네요..

스프링클러에 옷걸이를 걸어놨다가 터지면서 10톤 가량의 물이 쏟아졌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거기에 옷을 걸 생각을 하는건지...

황당한 사건 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내 저도 이 외신을 보면서 두가지 면에서 놀랍드라구요.

    거기에 옷을 어떻게 걸 생각을 했는지와

    그런 스프링쿨러는 조그만 힘에도 충격을 받아서 파괴되는구나 하느걸요

  • 스프링클러에 옷걸이를 걸다니 안전 의식이 거의 없는 행동입니다.

    스프링클러는 화재 시 자동으로 물이 나오느 장치라 물의 압력과 범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실수라고 볼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호텔 내부가 침수되고 큰피해가 발생했을 텐데 예방을 위해선 설비 주변에 물건을 두지 않는 기본 안전 수칙이 중요합니다.

    이런 사건은 보통 상식 부족과 안전 교육 미흡에서 비롯되기 떄문에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것을 굳이 해서 사고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은데 요즘 중국인들이 그런 행동을 많이 하는것 같네요

  • 정말 황당한 사건이 맞네요. 중국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가, 그 무게로 인해 감열 유리구슬이 깨지면서 약 10톤의 물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이 사고로 호텔 두 개 층이 침수됐고, 호텔 측은 투숙객에게 약 3,200만 원의 배상을 요구했어요. 투숙객은 금액이 과하다고 반발하면서 결국 법적 분쟁으로 이어졌다고 하네요.

    스프링클러는 화재 시 열을 감지해 자동으로 작동하는 장치인데, 외부 충격에도 매우 민감해서 옷이나 물건을 걸면 오작동할 수 있습니다. 호텔 측에서도 경고 문구를 더 명확히 해야겠지만, 기본적으로는 투숙객의 부주의가 큰 문제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