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사람 바뀔수 있을까요 정말 괴로워요

지인중에 사람은 나쁘지 않는데 너무 막말을 많이 합니다 듣기 힘들어 하는데도 조금 참다긴 다시 시작하죠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느낌인데

그 때문에 제가 도리어 말을 조심하게된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습관처럼 되어버린 막말과 손발짓

고칠 수 있을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상시에도 막말을 해도 전혀 다른사람을 개의치 않거나 수시로 막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고치기 힘듭니다. 스스로 막말하는것이 창피하다고 느끼거나 다른사람의 시선을 의식했으면 막말자체를 하지도 않았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변에서 막말을 해도 주의를 주는 사람들이 없어서 스스로 습관이 되다보니 문제의식을 못느끼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혹여나 같이 있을때 막말을 듣게 되면 한번쁨은 말을 좀 조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전달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 듣기만해도 제가 다 고통은받는거같습니다.

    습관이되면 진짜 바꾸기 힘들어요.

    계속 그렇게 계시지마시고 계속 그분께 말을해주세요 하지말라고 진지하게.

  • 막말하는 지인을 굳이 계속 만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피할 수 있는 상대라면 가급적 피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못 피한다면 강하게 어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막말과 행동이 쉽게 바뀌지는 않을까 싶습니다만, 그래도 친구나 지인들이 협력하여 잘못된 행태를 지적하고, 개선요구를 하다 보면,

    조금씩 막말과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제 주변에도 막말하는 사람이 한 명 있는데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쉽게 성격을 고치지 못하더라고요 주변 사람만 너무 힘들어지니까 차라리 그냥 멀리 하시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그 사람이 질문자님에게만 그러는거라면 님을 만만하게 생각해서 그러는겁니다. 님이 가만히 듣고있으니까 가마니로 보는거죠. 조심할 필요 없고 님이 느끼는대로 얘기해주시면 됩니다. 너 그런 말 함부로 허면 기분이 나쁘다고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러고도 안고쳐지거나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고 다니는 사람이면 상종을 하지 마세요~어쩌면 남들이 다 손절해서 떠들 곳이 없으니까 자기 얘기 그나마 들어주는 님에게 가서 그러는걸 수도 있어요.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막말하는 사람을 바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말을 막 하는 사람들은 쉽게 고칠 수가 없어요 본인이 깨달고 고쳐야 하는데 많이 힘들어요

  • 말을 막하는사람은 사회생활도 그렇게 막하는경우가 있습니다. 같이있다보면 너무 힘들죠 그런사람은 자신이 잘못된 언행을한다는것 조차 모르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다른사람의 지적을 받아주지도 않을겁니다 그사람과 특별한 사정이없다면그냥 다이상 관계를안하시는게 상책같아 보입니다

  • ㅎㅎ 저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요~ 같이 밥 먹으러 술먹으러 가면 어쩔 땐 진짜 부끄러울 때가 있어서 몇번을 말해도 안고치고 성격이라고 하기에 손절했어요~안되더라고요~내가 떠나는 수밖에 ~~ㅠㅠ

  •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 여럿 있었는데 바뀐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렇게 살아온 기간이 꽤 있다보니 뭐가 문제인지 인지 조차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러다고요 막말하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라면 끊어내는 게 맞아요!! 그런 말을 듣고 본인이 스트레스 받고 부정적인 영향만 받는다면 굳이 그 사람을 곁에 둘 이유가 없다고 봐요

  • 못고칩니다. 특히 남의 습관은 내가 고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두가지를 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 아예 멀어진다. 남이 하는 심한 비난이나 막말 비판을 계속 그냥 참고 견디다보면 어느새 님도 그 말에 동의하고 그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님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멀리하세요. 못고칩니다.

    2. 같이 막말한다. 그런 분들은 보통 누울 자리 보고 다리를 뻗기 때문에 님이 같이 쎄게 나가고 같이 막말을 하면 본인은 상처받기 싫어서 그만두거나 그쪽에서 먼저 멀어지려 할것 같습니다. 저도 실제로 많이 봤는데 아예 같이 쎄게 나가면 그뒤로는 말을 별로 안걸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막말을 하는 지인이 작성자님을 만만하게 보고 지속적으로 막말 할 수 있습니다.

    진지하게 듣기에 너무 거북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의사 전달 해보시고

    그래도 바뀌지 않으면 굳이 계속 관계를 지속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 습관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현명하게 잘 처신하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지인의 폭언등으로 많이 괴로우신것

    같은데

    세살 버릇이 여든 간다고

    사람의 인성이나 품성이 쉽게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최대한 말을 적게 섞어시고 그런 상황이

    예측되면 자리를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전에 막말하는 부분에 대해

    상대방이 감정이 상하고 있음을 알수

    있도록 보여 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힘드셨겠어요. 막말하는 사람도 바뀔 수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걸릴 수 있죠. "네가 하는 말이 나에게 상처가 돼. 우리 서로 존중하면서 대화할 수 있을까?"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상대방이 자신의 행동을 인식하고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막말을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렸을 때부터 습관적으로 막말을 하는 것이 길러져 왔기 때문에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들과는 가급적이면 말을 하지 않고 오히려 거리를 두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막말하는 사람이 바로 바뀌긴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스트레스 받지 않게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 사람들 많은 식당이나 공공장소 에서 계속 어필 하세요 .

    상대방 무시 하면서 막말과 행동을 전혀 고칠 생각이 없냐고 큰소리로 말해 보세요.

    사과 하거나 인정하면 아주 약간은 조심할려고 하고

    오히려 더큰 소리로 무시 하거나 그러면 그자리에서

    큰소리로 말하세요 .

    어지간 하면 다 받아 줄려고 노력 했는데 너는 상대방을 무시를 떠나 존중도 예의도 매너도 없구나 . 더이상 시간 뺏기면서 만나야 명분이 없다 .

    그러고 단호하게 그자리에서 나오세요 .

    그런사람들 특징 .

    존재감 없고 관심 받고 싶어하고 상대방 약점 잡아 본인이 월등 하다는걸 특히 공공장소.식당.카페 소님들 비중이 남자.여자가 더많냐 . 손님인원이 많냐 적냐 를 아마 입구 들어서는 순간 스캔 할거예요 .

    그리고 만나지 마세요 .

  •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 주위에도 막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 상급자인데 항상 그것 때문에 많이 다투기도 하고 그러는데 말을 해 줘도 대화가 자체가 안 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향기로 흘리시는 것이 속 편해 보입니다

  • 글쎄요?? 막말하는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뀔수가 없더라구요~노력하면 되겠지만요?막말을 하는 사람하고 계속 만남을 하실거면 막말 할때마다 충고를 해서 고치질 기미가 있으면 만남을 계속하시고 그 반대면 멀리 하는게좋아요 ~괴히 만나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지않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