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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다르게 험한말이 나옵니다..

마음은 그렇지않은데 조금만 기분이나쁘면 험한말을 하게된것이 오래고착이 되었습니다.최대한 하지않으려는데 같은상황이 되면 또 이상한말을 하게되네요ㅜ 고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성훈 변호사입니다. 험한말을 하는 것이 질문자님 스스로에게 불이익이 된다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상대방이 자신의 기분이 나쁘다고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험한말을 한다고 생각한다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과의 거리를 두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용준 변호사입니다.

    말버릇을 고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단은 자제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도 잘 고쳐지지 않는 것이라면 한동안은 약간 말수를 줄이시고 천천히 말하는 것부터 연습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천우 변호사입니다.

    자신의 감정과 말을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즉각적인 반응을 자제하고 잠시 숨을 고르는 것이 도움됩니다. 불쾌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10초 정도 심호흡을 하며 생각할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평소에 긍정적인 말하기를 연습하고, 화가 날 때는 그 자리를 잠시 피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감정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가집니다. 규칙적인 운동이나 명상도 감정 조절에 도움됩니다. 화난 감정을 일기로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노력들을 꾸준히 실천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

    법적인 질문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다급한 상황일 경우에 한번더 생각을 가담듬어 보시고, 말씀을 하시는 경우에 상대방의 기분, 감정 등도 한 차례 배려를 하신다면 좀 더 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