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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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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분위기가많이 무거워진거같아요.

회사분위기가 다같이 으샤으샤 웃음이넘치는팀이였는데 한명이 퇴사하면서 물을흐리고나간뒤로 다들침체되어있는데 원래이러나요? 이런적은첨이라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채용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 한 명 잘 못 들어오고 나가게 되면 회사 분위기 정말 안좋아지거든요. 이건 어떻게보면 해당 팀의 문제일수도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채용의 문제성이 크죠.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같은 팀의 직원이 퇴사를 하게 되면 한동안은 그런 시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분위기도 시간이 지나면 슬슬 익숙해지면서 다시 새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질거에요.

    지금 당장은 좀 불편하고 무거운 분위기 이겠지만 1달 정도 지나면 금방 괜찮아질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 제 생각엔 팀 분위기는 사람 한 명의 영향도 크게 받아서, 퇴사 후 공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중심 역할 하던 사람이 나가면 공백감이 생기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시간 지나면 새 균형이 만들어지니 너무 비관하진 마세요.

    작게라도 먼저 말 걸고 분위기 살리면 생각보다 빨리 회복되기도 해요.

  • 질문자님 그런 상황이면 참 마음이 쓰이고 답답하실 거라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한 사람이 나가면서 괜히 험악한 소문을 내거나 분위기를 망치고 가면 남은 사람들끼리 서먹해지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결국 남은 사람들끼리 다시 뭉치게 되니 너무 걱정 마시고 글고 점심이라도 같이 맛난 거 먹으러 가자고 먼저 말 꺼내보시면 금방 예전처럼 돌아갈 겁니다.

  • 원래 물고기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말이있자나요. 이상한사람이 이제 퇴사하고 나갔으니 분위기가 다시 점차적으로 복구될거에요. 분위기를 먼저띄워보시는건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