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기내 수하물 및 위탁 수하물 모두 허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기본적으로 액체 100ml를 초과해서는 안됩니다. 텀블러는 액체를 담을 수 있는 용기로 인정되지 않아 (100ml 이하의 용기에 액체를 담는 것만 가능, 빈 텀블러를 가져가는 것은 문제 없음.) 얼음과 커피 모두 넣어서 수속이 불가능하며 안에서 차가은 음료나 얼음이 들어 있는 음료를 구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국제선 기준)
→ (내용 추가) 국내선의 겨우, 이러한 꼼꼼한 확인 절차가 없으므로, 반입 가능
그리고 10kg 제한은 있습니다만, 손에 있는 텀블러까지도 꼼꼼하게 무게를 확인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