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본사에서 자회사로 전환배치시 신정연휴 기간 경력 단절된 부분 해석 요망!
제가 아는 분이, A건설에서 청소업무를 하시다가 고령이유로 2021. 12. 31자로 퇴직하시고, 2022. 1. 3자로 B회사에 입사하여 2025. 5. 31자로 퇴직하셨는데 고용보험 실업급여를 신청하였는바, 2022. 1월 1일 - 1월 2일, 2일간 경력이 단절되었다는 이유로 실업급여 신청 거부되었습니다.(65세 이상 고령)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는 B회사에 입사한 것은 업무를 달리한 것이 아니고, A회사에서 일하던 현장에서 그전에 하던 업무를 그대로 하는 것인데 회사 소속만 바뀌었을 뿐입니다, 또한 알아본바, B회사는 A회사의 "자회사"임을 알게되었는데 그렇다면 근로계약상 퇴직,계약의 절차를 밟았을뿐이지 실질적인 업무의 단절은 전혀 없는것으로 보아야 되는것 같구요, 또한 단절 이유는 신정 연휴기간 이었으므로 B회사에서도 업무 편의상 1, 3일자로 근로계약을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 근로복지공단에 실업급여 재신청을 할때 위 본사, 자회사관계, 근로 단절부분 이유 등을 어떤 논리로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전문가님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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