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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샐러
어떤 일이 너무 확실해서 그냥 따놓은 당상이라고들 하잖아요ㅋ 근데 이 표현이 원래 어디서 나온 건지 아시나요? 조선시대 당상관이랑 뭔가 관련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한 유래가 궁금하네요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리무
따 놓은 당상은 당상관의 벼슬을 확실히 받는다, 일이 틀림없이 된다.
라는 뜻인데요.
광해군때 창덕궁을 복구하려고 건설자재를 기부하는 사람에게 당사관의 벼슬을 주었는데 여기서 유래한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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