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느순간에 갑자기 그렇게 느끼더라고요.
사춘기때도 그랬었잖아요.
공부가 다 의미 없는 것 같고, 어차피 죽을건데 왜 사나 싶고.
성인이 되어서도 별로 변하는건 없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어느순간 잊더라고요.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지? 하면서요.
마음의 병을 그냥 남겨두기만 하는게 좋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힘드시다면 작은거 하나하나에 감사해 보시는건 어때요?
작은 사실 하나하나에 감사하다보면 모든게 다 저를 위한 것만 같아서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