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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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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예금 목적이라면 가상화폐 스테이킹이 나을까요?

기축통화인 달러 자산을 꾸준히 보유하려고 하는데 요즘에는 스테이킹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이율도 더 높고 매도세금도 없는데 달러 예금 목적이라면 가상화폐 스테이킹이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달러 예금 목적인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테이킹은 코인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있기에

    저라면 달러 예금은 달러 예금대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코인까지 생각하시는것이라면 테더로 변환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스테이킹의 경우 연수익률이 높지만, 언스테이킹을 한다고 하여 바로 매매에 활용할후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달러의 가치를 연동한 테더를 통해 보다 안전하게 투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예금은 원금, 이자 지급의 법적보호와 낮은 변동성이 장점입니다. 스테이블 스테이킹은 수익률이 높을 수 있으나 발행, 커스티드, 디페깅 등 리스크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예금은 안정성이 높지만 이자율이 낮은 반면, 스테이킹은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나 코인 가격의 변동에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하여 분산투자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어떤 걸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요. 달러와 가치가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은 은행 예금보다 훨씬 높은 연 3~5%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서 매력적이지만, 가상자산 투자라서 예금자 보호가 안 되고, 발행사의 신뢰도나 플랫폼의 안정성 같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런데 달러 예금은 수익률은 낮아도 은행의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어서 아주 안정적이라는 큰 장점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