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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러드 나이프 관련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스포유
영화 블러드 나이프를 보았는데요.
이게 연출력의 부재인건지 아니면 어떤 다른 이유가 있었던건지 이해가 안가서요.
주인공 셰프가 벗어날 길이 없을걸 알고 형사에게 모든걸 털어놓잖아요.
이후에 형사가 핸드폰을 깜박하고 놓고왔다고 하고 주인공 셰프가 가지러 가는데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가네요.
아니면 다른 어떤 제가 놓친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다시 형사 본인이 돌아와서 충전중인 핸드폰 깜박 놔두고 갔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다시 핸드폰을 가지고 나오면 될것을 왜?
혹시 어떤 다른 이유라도 있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장면은 단순한 연출적 장치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형사가 일부러 핸드폰을 두고 나가게 하여 주인공이 다시 움직이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긴장감과 전개를 이어가기 위함이죠. 사실상 극적 장치이지 현실적인 개연성은 약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