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개 OTT 서비스 구독할 때 매달 들어가는 고정 비용 아끼는 꿀팁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등 보고 싶은 콘텐츠가 제각각이라 다 구독하려니 월 고정 비용이 부담스럽습니다. 파티원 모임 플랫폼을 활용하거나 요금제를 조합해서 비용을 절약하는 이용법이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클플러스 같은 플랫폼으로 계정을 공유해 비용을 나누는 방법이 있습니다. 통신사 구독 할인이나 제휴 카드를 활용해 매달 할인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든 OTT를 한꺼번에 결제하지 않고 한 달씩 순환하며 구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OTT는 '다 같이 계속 구독'보다 '돌려가며 구독'하는 것만으로도 비용이 확 줄어요. 제가 쓰는 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1) 한 달씩 돌려 보기(순환 구독): 보고 싶은 작품을 메모해 두고, 이번 달은 넷플릭스, 다음 달은 디즈니플러스처럼 하나씩만 구독해서 몰아 보는 방식이에요. 결제일 직전에 해지 예약을 해 두면 깜빡하고 연장되는 일도 막을 수 있어요.

    2) 통신사·카드 혜택 확인: 통신사 요금제나 멤버십에 OTT가 포함되거나 할인되는 경우가 많고, 일부 카드는 OTT 결제 시 청구 할인을 해 줘요. 이미 쓰고 있는 요금제·카드부터 확인해 보세요.

    3) 광고형 요금제·묶음 상품: 광고를 조금 보는 대신 저렴한 요금제를 쓰거나, 여러 OTT를 묶은 결합 상품을 고르면 개별 구독보다 싸질 수 있어요.

    4) 계정 공유는 약관 확인 필수: 가족 단위 공유는 대부분 허용되지만, 모르는 사람과 나누는 파티 모임은 서비스에 따라 약관상 제한되거나 계정이 정지될 수 있어요. 이용 전에 해당 서비스의 공유 정책을 꼭 확인해 보세요.

  • 각종 통신사 할인이나 제휴 카드 할인으로 OTT 서비스 비용을 아낄 수 있겠죠.

    그러나 궁극적으로 OTT를 선택적으로 구독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많겠지만 그래도 꼭 보고 싶은 프로그램 위주로 해서.

    OTT를 몇개만 선택적으로 구독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OTT를 여러개 보다가 가격부담 때문에 지금은 넷플릭스만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