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술만 먹으면 개가 되는 직장 선배가 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술만 먹으면 개가 되는 직장 선배가 있습니다.

술만 먹으면 상사도 동료도 눈에 보이는게 없나봅니다.

아무리 말려도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회식 때 어쩔 수 없이 그런 상황이 펼쳐진다면 말리지 말시고 그냥 그자리를 신속하게 피하세요.

      정말 싸움이 나서 일이 생겨도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술먹고 개 되는 사람은 공권력의 처분을 받아봐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지 말린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그사람이 그렇게 되는거 알면서도 회식하는 회사가 더 문제 있는거 같네요. 회식을 안하던지 그사람을 빼던지 해야죠. 그러다가 형사 사고 까지 번질수 있습니다. 가급적 참여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괜히 시비 붙어 큰 사고에 연류됩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사실 사람이 안변한게 있는데 습관이 그중에

      하나 이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사람은 주사가 안별할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사무적으로만 대하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술 안먹었을때 멀쩡한건 술에서 얻는 용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원래 그런 사람이지만 술 안먹었을때 멀쩡한건

      가면을 쓰고 있는거죠

      원래 그런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되도록 멀리하시고 일적으로만 대하세요

      그리고 같이 술은 안마시는게 최선입니다.

      같이 따라간다거나 하면 피하세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런 선배하고는 거리를 꼭 두시길 바랍니다. 회사에서도 아마 찍혀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서늘한바람이스치우는281입니다.

      이런 부륨의 사람들은 그냥 술마실때 쏙 빼고 마시는게 서로에게 이득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