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딸 어디까지 이해하나요?

2022. 10. 29. 08:16

방문을 잠그고 혼자 있네요

말도 곱게 하지 않고 짜증을 내내요

이해하고 웃어야할지 따끔하게 혼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시간 지나면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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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춘기에 있어서 너무 많은 개입은 힘들수있습니다

이럴땐무언가 조언을 해주게되면 잔소리처럼 느껴져셔 관계가 더욱 안좋을수있습니다

가능하면 이럴때는 칭찬을 해주고 지지를 해주면서 관계를 조금씩 회복시키는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022. 10. 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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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든다고 훈육을 하면 부모와 아이의 갈등은 더 깊어집니다.

    이 시기 때는 아무 말도 들리지 않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해야 하고, 별일 아닌 일에도 과하게 칭찬을 해주셔야 합니다.

    시간이 약이듯이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2022. 10. 29.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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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 심리 / 경제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힘들겠지만 힘든 부분에 대하여 말을 해달라고 하고

      아이와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말을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는 괜찮아질 것입니다.

      2022. 10. 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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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부모 마음에 드는 행동을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바람직한 행동으로 바뀌면 칭찬합니다. 나쁜 행동을 꾸중하기보다는 그것을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으로 바꿔야 하는지 알려주고, 아이가 그 행동을 하면 크게 칭찬하고 인정해줍니다. 나쁜 행동을 지적하고 꾸중만 하면 아이는 부모와 이야기하는 것 자체를 피하게 됩니다.

        2022. 10. 2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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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범 육아 및 심리 전문가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해하고 웃는 것 따끔하게 혼내는것 모두

          정답은 아닙니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눠보려는 노력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2022. 10. 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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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사춘기라면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시기에는 엄마 아빠의 말이 잔소리로 들리기때문에 말하는 대화법이아닌 듣는 대화법을 통해 아이의 고민 고충 하고싶은것등등을 청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 10. 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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